2016.06.22 08:44

공간마다 아이들을 위한 배려가 담긴 30평대 아파트 인테리어

#아파트     #30평대     #북유럽     #아이있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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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스타일링 리모델링보다는 가볍게, 셀프 인테리어보다는 깊게. 홈 스타일링 사례를 소개하는 스타일텔러입니다.

 

 

현관부터 거실 그리고 방까지 모두 화이트 색상을 기본으로 그레이와 우드 소재를 사용하였습니다. 중문 쪽 벽면 코너에 선반을 짜 넣어 짜투리 공간을 활용했습니다. 세모 선반에 액자와 소품을 올려 장식했어요.

 

 

붙박이장을 전체 벽면에 설치하지 않고, 한쪽에는 상부장만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하부에는 벤치형 붙박이장을 설치하여 아이들이 편히 앉아서 신발을 신고 벗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중문을 지나면 보이는 집안 모습입니다. 왼쪽에는 거실이, 오른쪽엔 거실과 이어진 주방이 있습니다.

 

 

전체 벽면과 몰딩을 화이트로 하고, 조도가 높은 LED 거실 등과 양쪽 가장자리에 설치한 매입 등으로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아이와 원활한 소통이 가능한 공간을 연출함이 목표였던 이곳. 거실에 쇼파는 따로 두지 않고, 암체어 두 개와 유아용 암체어 하나를 쭉 붙여두었습니다.

 

 

가족 의자 옆에 은은한 불빛의 스탠드까지 두니 아늑한 휴식 공간이 연출되었네요.

 

 

확장된 발코니 쪽에는 러그를 깔고,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이 곳엔 블랙 펜던트 세 개를 달아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TV 아래 쪽에는 나무 선반을 설치하였습니다. 선반 위쪽으로 벽면에 공간이 조금 나있는데요, 이 안쪽에는 회색 타일로 마감하여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이어서 같은 회색 타일로 마감한 주방을 소개할게요.

 

상부장이 전체 벽면을 채우지 않도록 적당한 사이즈로 설치하고, ㄷ자형 싱크대를 설치하여 싱크대 하부에 넉넉한 수납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그리고 주방에서 요리를 할 때에도 아이를 볼 수 있도록 싱크볼을 거실쪽으로 설치했습니다.

 

 

ㄷ자형 싱크대의 두면의 사이즈에 맞추어 테이블과 의자를 두었습니다. 이 두 테이블은 이동이 가능해 언제든지 다른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방 입구쪽 벽면에는 벽 선반을 설치하여 책 수납이 용이하도록 하였습니다.

 

 

침실입니다. 침실도 화이트를 기본으로, 조도가 높은 LED 등을 사용하여 밝은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침대 옆 ㄱ자형 가벽 안쪽에는~

 

이렇게 아이들의 공간이 마련되어있습니다. 아이들 책상과 교구장을 두어 아이들 물건 수납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침실 내의 화장실입니다. 화장실 문은 슬라이딩 도어로 설치했습니다.

 

 

건식 화장실로 시공한 내부 모습입니다. 화이트와 우드의 조화로 아늑하고 깔끔하게 인테리어했습니다.

 

 

세면대 옆으로 오픈형 수납장을 짜넣고, 상부에도 ㄱ자형으로 원목을 이용해 거울 프레임을 설치했습니다.

 

 

여기까지 스타일텔러였습니다. 홈 스타일링 특성상 자세한 가구 정보는 알려드리기 어려운 점 참고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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