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30 10:40

그림 그리는 예비 엄마의 상큼한 포인트 인테리어 비법!
#빌라     #20평대     #북유럽     #신혼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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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 두 번째 집을 소개해주신 반달토끼님의 따뜻한 인터뷰입니다:D
안녕하세요! 집 속의 사람을 이야기합니다. 반달토끼님의 인터뷰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다가오는 7월에 엄마가 되는 결혼 2년 차 주부 김은경입니다."
"햇수로 11년째 ‘반달토끼’라는 캐릭터로 그림을 그리고 있는데요. 지금은 반디앤루니스에서 도서카툰 <반달토끼의 책방앗간>을 연재 중이에요."
"손으로 이것저것 만드는 걸 좋아해서 반달토끼 핸드메이드 제품들도 직접 만들어 소소하게 판매도 했는데, 지금은 잠시 쉬고 있어요."
"첫 번째 신혼집은 깔끔한 분위기로 꾸미고 싶었어요. 거실 및 주방은 블랙 & 화이트 북유럽풍으로 꾸몄고,
키우고 있는 초록 식물들로 살짝 포인트를 주었지요."
"침실은 조금 더 아늑한 느낌이 들도록 우드 & 화이트 컨셉으로 맞췄습니다."
"침대에 누워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영화를 보는 것이 저희 부부의 취미생활이기도 했답니다."
"저만의 공간인 화장대 사진이에요."
"서재의 한쪽 벽면은 모두 책으로 채워 북 카페 같은 느낌을 주고 싶었어요."
"맞은편 벽에는 기다란 책상을 배치하여 나란히 앉아서 컴퓨터를 할 수 있어요."
"이건 긴 책상 중에서 제 공간만 찍어본 사진이에요^-^"
"요즘 그레이 색상에 꽂혀서,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한 소품들의 위시리스트 살펴보니 온통 회색톤이네요. 아기가 좋아할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ㅋ"
"몇 달 전에 집을 장만해서 이사했어요."
"홑몸이 아니라서 집 꾸미기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긴 하지만,
조만간 태어날 아기와 함께하는 특별한 공간이니만큼, 따뜻하고 아늑한 곳으로 꾸미고 싶습니다."
"첫 번째 집은 거실이 따로 없어서 티브이를 침실에서 봤던지라, 이번에 소파를 새로 들였어요."
"아기 요람 겸 유모차를 갖다 놓으니 제법 아이 있는 집 같아 보이죠?"
"안방이 조금 추운 편이라 한쪽 벽면에 방한 벽지를 붙이고, 침대 위에 방한 텐트를 쳤더니 아늑한 분위기가 되었어요."
"이제 안방도 아기 수납장만 들이면 완성이 된답니다. 서재는 아직 완성 전이지만, 첫 번째 집의 서재와 비슷해질 것 같아요."
"제가 그렸던 집에 관한 도서카툰 한 편을 올리며 끝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긴 글, 관심 갖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반달토끼님의 인터뷰였습니다. 다음주에는 김미정님 인터뷰로 돌아올게요~ 감사합니다 :D
인테리어 피플님들 중에 '사람인테리어'와 인터뷰를 원하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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