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1 11:55

월간 집들이 - 11월호

#월간집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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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집꾸미기입니다. 벌써 가을의 끝자락이 다가왔어요. 따뜻한 햇살이 얼마남지 않은 계절  11월에 가장 사랑받는 매거진을 소개할게요.

 

 

best 1. 자취 2년차, 오롯이 나만을 위한 공간을 꾸미다

 

집에서 노는게 가장 좋다는 집순이의 공간이 11월에 가장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았어요. 자취 2년차인 새내기 자취러의 공간을 살펴볼까요?

 

 

🔍살짝 둘러보는 공간 1

 

큰 창이 유독 매력적인 침실입니다. 사실 원룸이라 한 공간 속에 쓰임에 따라 나눠서 사용하고 있다고 해요. 햇살과 창문이 가까운 곳은 침실로 사용하고 있다고 하시네요. 예전에 살고 계셨던 곳이 공간이 작아 접이식 매트리스를 구입하셨는데 오히려 이사할 때 이동이 편리해 청소할 때도 안성맞춤이라고 해요.

 

 

🔍살짝 둘러보는 공간 2

 

수납공간을 보완하기 위해 쪼르르 나열해놓은 공간이에요. 홈바공간이면서 수납도 함께 보관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져다 주는 자리랍니다.

 

 

에디터 참견! 이 가구 때문에 공간이 2배 예뻐졌어요  ♥️

 

수납가구가 부족한 원룸엔 딱인 가구 같아요. 보이고 싶지 않은 잡동사니들을 보관하기에도 좋고 수납장 안에 전선홀이 있어 보기싫은 전선들을 한 눈에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요.

 

 

 

best 2. 영화에 나올 법한 주방인테리어, 요리하는 ‘아내의 주방’

 

오래된 복도식 아파트라고 생각하기 어려운 인테리어예요. 마치 외국에 있을 법한 디자인이라서 그런지 많은 분들의 문의를 받은 공간입니다. 공간이란 어떤사람이 사용하고 어떻게 디자인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아요. :)

 

 

🔍살짝 둘러보는 공간 1

 

작은집의 표본을 보여준 곳이에요. 한번에 꾸미지 않고 천천히 시간을 두면서 집의 이미지를 만들었다고해요. 가구 하나를 골라도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많은 고민을 하셔서 그런지 화이트 벽지로만 꾸민 아파트에서 오히려 포인트가 됐어요.

 

 

🔍살짝 둘러보는 공간 2

 

가장 정리하기 어려운 공간 드레스룸! 커튼으로 행거를 가리기보다 통풍이 잘되도록 오픈된 행거를 사용하셨네요. 계절이 지난 옷은 보이지 않도록 의류 케이스에 보관하셔서 깔끔한 드레스룸을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에디터 참견! 이 가구 때문에 공간이 2배 예뻐졌어요  ♥️

 

시야가 답답해보이지 않도록 상부장이 없는 주방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렇게 나무 질감이 돋보이는 선반은 보기 어려웠던 것 같아요. 질감이 살아있는 판재를 구하기 위해 직접 목재상에 가서 재단하셨다는데 발품은 팔았던 노력이 돋보여요.

 

 

 

best 3. 여유로운 홈카페 느낌으로 꾸민 ‘카페같집’

 

11월에는 독특한 개성을 가진 주방의 매거진들이 많이 주목받았어요. 좁은 주방을 다이닝 공간과 분리해 전체적으로 톤앤 매너를 맞춘게 따라하고 싶은 인테리어예요.

 

 

🔍살짝 둘러보는 공간1

 

이 곳은 중문 또한 재미있게 만들었어요. 현관부터 감성이 묻어나 첫인상이 기억에 남도록 해요. 주변은 과감하게 디자인한 대신 가구는 심플하게 배치해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춰줬어요.

 

 

🔍살짝 둘러보는 공간 2

 

빈 벽도 그냥 둘 수 없다! 냉장고 옆 면에 가벽을 세워 책꽂이로 연출해 작은 공간도 활용했네요. 구석구석 감각적인 포인트가 보이는 집인 것 같아요.

 

 

에디터 참견! 이 가구 때문에 공간이 2배 예뻐졌어요  ♥️

 

옛날 집에 있던 촌스러운 조명이 달린 실링팬이 아닌, 심플하면서 그 자체로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실링팬을 거실에 설치함으로써 외국같은 분위기를 조성해주었어요-! 이국적인 느낌을 내고 싶다면 이렇게 실링팬을 설치하는건 어떠실까요? :D

 

 

 

 

best 4. 아이가 있는 집도 미니멀할 수 있어요.

 

아이가 있는 집인데 깔끔하게 정리정돈을 유지하고 싶다면 이 매거진을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현실적인 내용도 함께 쓰여져 있어 많은 공감을 하실 거예요.

 

 

🔍살짝 둘러보는 공간1

 

아이가 어느정도 자라면 집에 책이 차곡차곡 쌓이겠죠? 지저분해보일 수 있는 책들을 정리할 수 있는 깨알같은 팁들이 곳곳에 숨겨져 있어요-!

 

 

🔍살짝 둘러보는 공간 2

 

알록달록 귀여운 아이방이에요. 장난감부터 옷정리까지-! 짐이 많다보니 정리정돈이 최우선이 된 공간이라고 해요. 부지런한 엄마의 손길이 돋보이는 곳이에요.

 

 

에디터 참견! 이 가구 때문에 공간이 2배 예뻐졌어요  ♥️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붙인 커튼! 아기자기한 아이방에 딱맞는 소품이에요. 컬러풀하지만 촌스럽지 않고 귀여워서 아이방에 한번쯤 도전해볼 커튼이라고 생각해요.

 

 

 

best 5. 예비신부가 500만원 미만으로 꾸민 예비신혼집

 

신상카페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한 신혼집이에요. 보는 것만으로도 많은 팁을 얻을 수 있는데 예비 신혼부부는 과연 어떤 인테리어들을 합쳐서 만들어 냈을까요?

 

 

🔍살짝 둘러보는 공간1

 

자칫하면 허전해보일 수 있지만 공간의 크기를 위해 최소한의 가구로 사용한 거실입니다. 가구는 유행에 따르지 않고 소품들로 분위기를 변화주고 있다고 해요. 저예산으로 최대의 효과를 내는 인테리어 방법인 것 같아요.

 

 

🔍살짝 둘러보는 공간 2

 

부부의 손길이 닿은 주방의 대변신! 하부장과 상부장의 색의 대비를 주어 고급스러운 네이비 컬러에 포인트를 주었어요. 싱크대 앞엔 부부가 앉아서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식사를 할 수 있는 아일랜드 식탁을 설치했더니 남부럽지 않은 공간이 완성됐네요- :)

 

 

에디터 참견! 이 가구 때문에 공간이 2배 예뻐졌어요  ♥️

 

소파는 공간의 절반을 차지해 유난히 신경써서 고르게 돼요. 가성비도 좋고 무엇보다 편하면서 주변 가구들과 조화롭게 어울릴 수 있는 패브릭 소파를 선택해 신혼집과 찰떡처럼 잘 어울려요.

 

 

 

집꾸미기드림

 

11월의 집꾸미기 매거진 잘 읽어보셨나요? 많은 분들의 소중한 공간이 모여 다채로운 집꾸미기 매거진이 되었어요. 꾸준하게 읽어주시는 집꾸미기 구독자분들께 항상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새로운 공간이 소개될 예정이에요.

 

월간집들이에 소개드렸던 5채 집엔, 한달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공간으로 뽑혀 추억을 기억할 수 있는 엽서와 스티커 그리고 은은한 공기로 향기를 채울 수 있는 패브릭스프레이를 선물로 전달해드리겠습니다.(웃음)

 

다음달에는 과연 어떤 매거진들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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