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20 08:52

가족의 취향과 동선을 살려 화사하게 집꾸미기
#아파트     #40평대     #네츄럴     #아이있는집    
보관함66 댓글9
유행에 맞춘 단순 리모델링이 아닌 살면서 가족의 취향과 동선을 잘 살려서 고민하고 배치하고 꾸민 실속 가득 저희집입니다~^^
먼저 전실이에요. 이웃 아파트에서 누가 이런 갤러리 도어를 버렸더라구요.
원래는 전실에 도어를 달아볼까 했지만, 이렇게 페인팅해서 파티션으로 꾸며 보았어요^^
자전거만 덩그러니 놓여 있어서 허전하기 짝이 없던 공간을~
이렇게 바꿔주었습니다. 페인팅한 갤러리 도어에 선반 세개 달았더니 예뻐요^^ 소품이 없이 허접하게 아무거나 놓아봤습니다ㅠ
양 사이드 문을 살짝 닫으면 책장으로 변신~ 아, 선반은 집에 있던 13년 된 책장 해체해서 달았어요. 나름 괜찮죠?^^
다음은 거실이에요~
소파 옆에는 리모콘 찾아 헤매지 않게 올려두었어요^^ 다이소 우산꽂이 엎어놓은거에요ㅠ
커튼도 시원하게 여름 커튼 사서 달았어요.
*스탠드조명 - 이마트 (오프라인)
앞 베란다는 저만의 휴식 공간이에요. 강아지가 맨날 따라들어오지만요ㅠ
막내딸 그림으로 벽 장식했어요^^
TV쪽 모습이에요~ *거실장 - 경기 광주 행복창고 (오프라인)
[데코룸]애쉬데일리의자(단종)
[데코룸]러버4인식탁(단종)
다음은 주방 옆에 자리잡고 있는 식탁!
[데코룸]러버4인식탁(단종)
[데코룸]애쉬데일리의자(단종)
요리하기 즐거운 저의 로맨틱한 주방이에요^^
원래는 식탁 자리가 아일랜드 옆인데, 남편이 자꾸 티비를 보려고 해서 저기로 옮겼네요ㅎ
저희집은 주방에는 작은 냉장만 되는 냉장고를 써요. 작아보여도 많이 들어가네요^^
냉장고 옆 뒷 베란다에는 안 쓰는 서랍장을 놓았더니 붙박이처럼 싹 들어가서 많은 물건들을 수납한답니다.
주방에 냉장고만 놓은 대신 뒷 베란다에는 작은 냉동고와 작은 김치 냉장고를 놨어요.
원래 방문 컬러가 브라운이였는데, 열심히 롤러질해서 방문 5개 붙박이장 3개 몽땅 칠했습니다. 완전 힘들었네요~~
여긴 곧 중학교 가는 큰 딸의 방입니다.
방이 좁아서 딱 필요한 것들만 넣었어요.
*침대 - 나노디자인 (단종)
거실에 있던 탁자를 아이방 베란다에 놔줬더니, 친구들이 저기서 자고, 티파티도 하네요. 귀여워요^^
다음은 우리 3학년 막내 방이구요~
아직 인형을 너무 좋아하는 애기같은 막내입니다^^
붙박이장 문은 화이트 시트지로 리폼 했어요.
여기는 보여드리기 창피한 안방..^^
옷장을 2열로 배치해서 수납 공간을 늘렸어요~
Q. 윤은주 님에게 집꾸미기란..? " 화장같아요. 화장하듯이 집을 잘 가꾸면 제 마음이 전달되서 집도 사람도 반려견도 이웃도 다 행복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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