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1 19:56

심플하고 모던하게 변신한 오래된 아파트!
#아파트     #30평대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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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릴리의 팹디입니다^^ 오늘도 멋진 인테리어 함께해요! https://story.kakao.com/ch/fabdesign/feed http://lilyfabd.tistory.com/
오늘은 Blanca San Martín 건축가가 리노베이션한 스페인 마드리드에 있는 105m²(약 32평)의 모던 아파트 인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올드한 아파트가 심플하고 모던한 북유럽 스타일의 인테리어로 변신했어요.
스타일이 잘 믹스된 거실이에요. 컬러가 가을에 어울리네요.
각기 다른 스타일로 꾸며졌지만 세심하게 조화를 잘 이루고 있어요. 특히 화이트 벽과 라이트 우든 플로어에 대비되는 진한 컬러가 어느 정도의 무게감도 주고 있어요.
햇살이 잘 드는 작은 발코니입니다.
거실의 한 코너에 있는 서재입니다. 노출 콘크리트 기둥에 딱 들어맞는 이 공간은 2개의 인더스트리얼 스틸 책장과 우드 책상으로 꾸몄어요. 라이트 그레이 페인팅으로 포인트를 주었어요.
다이닝 룸과 주방입니다. 통 유리창을 통한 채광이 참 밝아요.
원래 있던 벽을 허물어 거실, 주방, 다이닝 룸이 오픈된 한 공간에 있어요. 다이닝 룸은 러블리한 핑크 러그를 깔아 공간 구분을 했어요.
식탁 뒤쪽은 초록 식물과 아트 프레임, 그리고 오래된 문으로 무심한듯 스타일리쉬하게 꾸몄어요.
화이트 컬러의 모던한 주방입니다. 심플한 라인에 아일랜드 바가 연결되어 있어요. *스툴은 - 이케아 Svenerik (단종)
아일랜드의 문도 깔끔하게 마무리 되어 있습니다.
주방 바닥은 오리지널 타일을 그대로 두었어요.
파스텔 컬러의 북유럽 스타일로 꾸민 침실이에요. 자연광과 미니멀 디자인으로 'Less is more'를 실감하게 만드는 인테리어에요.
스탠드나 사이드 테이블이 작다면 이렇게 행잉 램프를 달아 시선을 분산 시키는 것도 좋아요.
화이트 옷장과 화장실이에요. 옷장 앞에는 빈티지 가죽으로 만든 스툴과 옷걸이로 스타일리쉬하게 꾸몄어요.
샤워룸과 화장실이 나눠져 있고, 반투명 글래스 문을 달았어요.
시멘트 타일과 오크 우드 수납장으로 꾸며진 욕실 세면대에요.
또다른 화장실입니다. 허니콤 타일과 우든 플로어로 꾸며져 있어요.
벽에는 세탁기와 건조기를 수납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만들었어요.
마지막으로 현관 입구에요. 가벼운 콘솔을 놓아 좁은 공간을 심플하게 꾸몄어요.
여기까지 릴리의 팹디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주방과 다이닝 공간이 맘에 드는 인테리어였어요. 다음 주에도 멋진 인테리어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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