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18 09:40

멋지게 셀프 인테리어한 북유럽 하우스 in 덴마크
#아파트     #30평대     #북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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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릴리의 팹디입니다^^ 오늘도 멋진 인테리어 함께해요! https://story.kakao.com/ch/fabdesign/feed http://lilyfabd.tistory.com/
오늘 소개해드릴 인테리어는 경제적인 예산으로 멋지게 셀프 인테리어한 덴마크에 있는 북유럽 하우스 인테리어 입니다. 대부분의 가구를 플리마켓이나 가족에게 받아서 꾸몄다고 하네요:)
전체적으로 화이트톤 베이스의 거실이에요. 블랙 소파와 컬러플한 쿠션으로 데코하였고, 의자는 남편 알렉산드로의 조부모님께 받은 것이고, 화이트 조명는 아내인 Tina의 부모님께 받은 것이라니 부럽네요.
화이트 캐비넷의 심플한 디자인의 주방은 IKEA 제품이에요. 상판을 원목으로 하여 따뜻한 느낌이 들어요.
Ilva의 화이트 다이닝 테이블에는 Emeas DSR 체어를 놓아 마치 세트같은 느낌이 들어요.
다이닝 테이블 옆에는 Ilva의 수납장을 달았어요 원래는 프레임이 있는 스토리지이지만 프레임을 제거하고 벽에 건 아이디어가 좋아요.
벽에는 티크 우드로된 미드센추리 스타일의 사이드보드를 놓았어요. 그 위의 벽은 작은 액자들로 꾸며 심플하지만 심심하지 않을 정도로만 꾸몄어요.
침실이에요. 코르크 재질의 헤드보드와 블루 베딩 커버의 컬러 매치가 좋아요. 프라이버시 측면에서는 별로지만 글래스로 된 도어가 맘에 들어요.
아이방이에요. 옷장은 블랙으로 페인팅하고 Ferm Living의 Rush Hour 월페이퍼를 붙여 귀엽게 꾸몄어요. 오렌지 슈트케이스도 귀여운 소품이네요.
벽에 슈퍼마켓에서 구입한 플라스틱 박스를 달아 아이의 장난감 등을 진열해 놓았어요. 기본 가구들의 컬러를 블랙으로 하여 통일감을 주고 있구요.
서재예요. 책상 조명 역시 빈티지 조명으로 멋지게 꾸미고, 의자와 흑백의 가족 사진 등으로 심플하게 꾸몄습니다.
화장실이에요. 플리 마켓에서 구입한 소품들로 꾸몄어요.
역시 화이트 컬러로 인테리어 했고, 노란색 코트 행거를 달아 산뜻함을 더했어요.
미니멀하고 모던하게 꾸며진 화장실엔 퍼플 컬러의 뿔을 걸어서 포인트를 주었네요.
마지막으로 현관 복도에요. 벤치를 만들어 놓아 앉을 수도 있지만, 계절 용품 등을 수납 가능하게 만들었어요.
여기까지 릴리의 팹디였습니다. 다음 주에도 멋진 인테리어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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