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9 05:55

두 아이 엄마의 소소한 집 꾸미기

#아파트     #20평대     #북유럽     #아이있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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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원에 사는 2, 4살 두 아들 맘입니다^^ 진짜 제 집이 생기고 나니 예쁘게 꾸미고 싶은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미흡한 부분은 있지만, 최대한 깔끔하게 꾸며봤어요. 예쁜 집들이 훨씬 많지만, 용기내어 올리니 예쁘게 봐주세요^^
제일 먼저 우리 집 현관입니다~^^ 매일 아침 차 키를 찾는 신랑을 위해 수납함을 붙여놨어요.
거실이 블랙 & 화이트라 포인트를 주고 싶어서 시원한 파란색 중문으로 설치했어요. 그 옆에는 집 전체 컨셉에 맞게 흑백으로 뽑은 저희 가족사진 블라인드를 달아주었어요^^ *발매트 - 모던하우스 (오프라인)
거실은 최대한 깔끔하게 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래서 TV장을 없애고 아예 벽걸이로 했는데요. 뭔가 심심해 보여 포인트로 헌팅트로피를 달아주었답니다.
소파 위에는 오드리헵번 액자를 걸었더니 정말 예쁘더라구요.
심플하고 따뜻한 느낌으로 꾸미고 싶어 거실 커튼은 베이지와 브라운 투 톤으로 했어요. *테이블매트 - 모던하우스
거실장이에요. 액자가 너무 많아서 액자전시용으로 놔두었더니 또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이케아]LJUDA 식탁매트(단종)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곳, 바로 주방입니다. 모던한 북유럽 스타일로 나름 고심하여 꾸민 공간이에요. 포인트는 우리 가족의 행복한 추억들을 찍은 사진들입니다^^
식탁 옆 조리대인데요. 위에 덮개는 이케아 행주를 커버로 사용했어요.
원형수납장
안방입니다. 안방 컨셉은 화이트 & 블루로 잡았어요.
커튼 역시 화이트 & 블루로^^ *커튼 - 창스토리
벽이 허전한 듯하여 오드리헵번 시리즈 빈티지 액자를 달아주었어요.
베드 테이블의 역할과 수납의 역할을 톡톡히 하는 원형 수납장이에요. 역시 깔끔한 화이트로 쵸이스!
서랍장은 몇 가지 인테리어 소품으로 꾸며봤어요.
아이들 방이에요. 깔끔한 그레이와 우드 톤으로 꾸며봤어요^^ 아이들 방이니 만큼 심심하지 않게 패턴이 들어간 패브릭을 사용하고, 알록달록한 조명도 달아주었답니다.
민트색 모형비행기도 포인트! *모형비행기 - 강남터미널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토끼 램프예요.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그만이에요!
벽면 한쪽엔 마스킹테이프로 집을 만들어주었어요^^
책장이 있는 공간엔 두 아들의 이니셜 액자를 만들어 붙여주었어요.
방문마다 붙여준 도어사진이에요. 은근히 포인트가 된답니다^^
이상 모노톤으로 꾸민 우리 집 소개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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