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06 06:39

신축 아파트, 조금 더 유니크하게 스타일링
#아파트     #30평대     #네츄럴     #아이있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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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 by 공간지기 http://blog.naver.com/zziqoo
홈스타일링. 리모델링 보다는 가볍게, 셀프 인테리어 보다는 깊게. 홈스타일링 사례를 소개하는 스타일텔러 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집은 마포구에 위치한 신축 아파트 입니다. 스타일링 전의 느낌부터 한 번 보고 시작해 보겠습니다.
신축 아파트라 깔끔하긴 하지만 이 공간을 조화로운 가구로 채우며 예쁘게 꾸미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요. 어떻게 완성되었는지 지금부터 감상해 봅시다.
원목 톤의 소파, 테이블과 화이트톤의 블라인드, 책장으로 꾸민 거실입니다. 벽에 책장을 추가 설치하고 소파를 둔 구조가 특이합니다.
맞은편도 원목톤의 가구를 사용했습니다. 원목들의 톤이 다른데도 베이지색 대리석 벽과 바닥을 통해 잘 어우러지는 느낌입니다.
한창 책을 봐야하는 아이들을 위해 거실 한쪽을 책으로 꽉 채웠다고 합니다.
월넛 원목 거실장이 전체적인 톤을 잘 잡아주는 느낌이네요.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조망 감상을 위해 창쪽에 테이블을 배치했습니다.
책장은 빌트인식이 아닌데도 상당히 자연스러워 보이네요.
주방으로 가볼까요-
깔끔합니다. 마찬가지로 월넛의 톤과 회색톤의 벽과 의자의 가죽이 잘 어울리네요. 심심한듯 깔끔하게 색을 잘 쓴 인테리어 같습니다.
*조명 - 공간지기 자체제작
현관은 중문을 따로 설치하여 공간을 나누었습니다.
현관 중문 설치로 복도의 간결한 느낌이 더욱 잘 살아납니다.
다음은 침실입니다. 거실-주방에서 이어지는 원목의 갈색 톤이 이어집니다.
커튼, 침구 - 제작상품
투톤으로 구성한 커튼이 눈에 띄네요. 소품들도 센스있습니다.
티비장을 따로 두지 않고 미디어 선반으로 깔끔하게 구성했습니다.
미디어 선반을 통한 깔끔한 선정리!
다음은 초등학생인 아들의 방입니다.
너무 유아스럽지 않게 그레이톤과 그린 컬러를 매치하였습니다.
지도 액자 - 자체제작
역시 남자아이는 장난감이죠. 이런 요소들도 멋진 인테리어가 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어린 딸의 방입니다. 아직 어려서 완전히 꾸민 방은 아니지만, 멋지게 채워나갈 수 있을 것 같네요.
여기까지 스타일텔러였습니다. 홈스타일링의 특성상 자세한 가구 정보는 알려드리기 어려운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공간지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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