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4.09 07:47

깔끔한 화이트 하우스 6개월 차 신혼집 꾸미기
#아파트     #30평대     #북유럽     #신혼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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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부족하지만, 최대한 심플하고 깔끔한 모노톤으로 꾸며 본
6개월 차 신혼집이에요:)

 

 

먼저 거실입니다.

채광이 좋아서 집이 따뜻해요:) 창가에 초록이들을 가득 키우고 싶은데, 식물을 가꾸는 솜씨가 부족해서 늘 망설여지네요~

 

 

나름 쓸고 닦고~ 청소 후에 찍은 사진이에요^^

 

 

소파 옆에는 어디다 놓아도 예쁜 마퀴라이트를 서랍장 위에
올려두었고~

 

 

양면 러그는 앞,뒤로 바꿔가면서 사용중이에요^^

*액자 - 프람 (단종)

 

 

한쪽 벽면에는 테이프로 셰브런 스트라이프 포인트를 주고,
스트랩 미러를 걸어두었어요. 거울 속으로 비치는 거실의 모습이 정말 예뻐요^^

 

 

주방은 깔끔한 느낌이 좋아서 모노톤으로 꾸몄습니다.

 

 

얼마전 양념병과 오일병을 바꾸었는데, 덕분에 요리가 무척 하고 싶어지는 공간이 되었답니다:)

*오일병&양념통 - 명랑라임

 

 

제 마음대로 레터링을 붙인 나만의 주방 디스펜서!
설거지 하고픈 마음 팍팍 들도록 신경썼어요:)

 

 

식탁 옆 벽면에는 우리 부부의 이니셜 액자를 걸었어요. 블로거 JD님이 만들어 주셨는데, 넘 예쁘네요!

*이니셜액자 - JD

 

 

다음은 침실입니다.

침대 프레임을 일반적인 침대와 다른 느낌의 새로운 디자인을 선택했어요. 침대 하단에는 조명 장치가 있어서 밤에는 더욱 특별하고 멋스러운 분위기가 연출된답니다.

*이불 - 나흐비에

 

 

침실에도 마퀴라이트를 두었어요~ 많은 알파벳들 중에 M모양이 가장 안정되어 보이고 매력있어 보여서 M으로 선택! 인테리어 용으로도 무척 예쁘지만, 아기를 낳으면 수유등으로 사용할 예정이에요.

*액자 - 프람 (단종)

 

 

봄을 맞아서 침구를 교체했는데요. 스윗드림 베개 커버가
참 마음에 들어요^^

*이불 - 나흐비에

 

 

침대 맞은편에는 남편 전용 화장대 겸 서랍장을 두었어요.

 

 

함께 외출을 준비 할 때면 화장대 앞이 분주해져서 신랑에게
화장대를 따로 마련해주었어요.

 

 

복도입니다!

심플한 액자만 걸려있던 공간인데, 노트북 책상을 구매해서 복도 테이블로 사용하고 있어요.

*액자 - 프람 (단종)

 

 

거실을 지날 때마다 자꾸 눈길이 가는 공간이에요^^

 

 

마지막으로 서재입니다.
서재역시 거실 처럼 채광이 참 좋습니다.

 

 

책을 읽으며 서로 대화를 할 수 있도록 마주보고 앉을 수 있는
구도로 책상 위치를 선정했어요.

 

 

책이 많은 편이 아니여서 낮은 책장 2개를 구입했고,
밋밋함을 없애고자 책장 사이에 흰색 테이블을 두었어요:)

 

 

신혼의 로망을 담은 알찬 공간이랍니다:)

 

 

집꾸미기는 요즘 저의 평범한 일상 속에 힐링이 되는 취미예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공간을 둘만의 느낌으로 디자인 한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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