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5 10:43

정돈이 잘 되지 않던 넓은 집 고풍스럽고 감각적인 스타일로 재탄생!
#아파트     #50평이상     #모던     #아이있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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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스타일링 리모델링보다는 가볍게, 셀프 인테리어보다는 깊게. 홈 스타일링 사례를 소개하는 스타일텔러입니다.

 

 

오늘은 넓은 집으로 이사 후 이것 저것 구매해둔 가구들로 인해 조화롭지 못한 인테리어에서 홈 스타일링만으로 고풍스러우면서 감각적인 집으로 재탄생한 모던 프렌치 인테리어를 소개하겠습니다.

 

 

현관에는 중문을 새로 설치하였습니다. 이 긴 복도를 지나면~

 

 

거실이 나옵니다. 사진은 스타일링 전의 모습입니다.

 

 

넓게 빠진 거실은 잡동사니를 모두 없애고, 아이들이 움직이기 편하도록 최대한 넓고 동선으로 가구를 배치했습니다.

 

 

창가쪽에 ㄷ자형 넓은 소파를 두고 이외의 가구는 따로 두지 않았습니다.

 

 

소파쪽에서 보이는 거실의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왼쪽의 그레이 색상 붙박이장 쪽엔 침실이, 오른쪽엔 주방과 다이닝 공간이 있습니다.

 

 

이어서 거실과 이어진 다이닝 공간을 소개하겠습니다.

 

 

두 면이 모두 트여있지만 중앙에 기둥이 자리잡고 있어 독립적인 공간이기도 합니다.

 

 

스타일링 전의 모습입니다.

 

 

예술분야 일을 하시는 부부를 위해 고풍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로 스타일링하였습니다.

안쪽의 넓은 벽면을 어두운 톤의 그레이로 하고, 바닥에도 같은 색상 러그를 깔아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기존에 있던 식탁과 의자는 그대로 사용하고, 식탁 위 조명은 클래식한 느낌의 조명으로 교체하였습니다. 그리고 벽면에는 컬러풀한 색감의 액자를 달아 색채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창가쪽에는 깔끔한 스타일의 원목 장식장을 두었습니다. 그리고 그에 어울리는 소품을 함께 두었습니다.

 

 

다음은 거실에서 침실로 가는 공간입니다. 사진은 스타일링 전의 모습입니다.

 

 

붙박이장 전체를 그레이와 화이트 색상으로 교체하여 깔끔하게 정돈하였습니다.

 

 

중앙의 움푹 파인 공간에는 프렌치 스타일 소품을 두어 마무리했습니다.

 

 

스타일링 전의 침실 모습입니다. 전체 벽면이 동그라미 패턴 벽지로 되어있던 이 곳.

 

 

전체 옅은 그레이 색상으로 도배하였습니다.

 

 

그리고 클래식한 가구와 소품 등으로 호텔 침실같은 고급스럽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였습니다.

 

 

침대 양쪽에 짙은 브라운 톤의 원목 협탁을 두고, 벽면에는 벽부등을 설치하였습니다.

 

 

안쪽에는 작업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벽면에 보이는 저 그림들은 하나의 그림을 세 개로 분할해서 걸어둔 것입니다.

 

 

컬러풀한 색감의 그림이 침실에 색채 포인트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이들 놀이방입니다. 스타일링 전에는 수납 공간 부족으로 아이들 물건이 잘 정돈되지 않았던 공간입니다.

 

 

먼저 떼탐 방지를 위해 아랫부분의 벽만 옅은 그레이 색상으로 페인팅하였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마음껏 뒹굴 수 있도록 작은 침대를 두고, 러그도 깔아두었습니다.

 

 

간단한 물건 수납을 위한 책 선반과 패브릭 정리함도 한쪽에 두었습니다.

 

 

그리고 한쪽 벽면 전체엔 넓은 수납장을 새로 두었습니다.

 

 

여기까지 스타일텔러였습니다. 홈 스타일링 특성상 자세한 가구 정보는 알려드리기 어려운 점 참고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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