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를 왔는데 이전보다 방이 많이 작아져서 가구를 여기저기 두다보니 정신이없는 와중에 제일 문제는 방이 너무 칙칙하다는겁니다ㅜ 바닥이 어두워서 침대커버를 어두운 블루로 한건데... 저것때문에 더 칙칙해보이는 거 같아요. 제발 이 칙칙함을 벗어날 수 있는 조언으로 절 도와주세요!!! (´༎ຶོ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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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이 많아서 답답해 보이고 칙칙해 보일 수 있어요. 커튼을 달아서 베란다를 가려주고 이불은 화이트계열로 바꿔주시고 행거에 달린 옷도 쉬폰 커튼같은걸로 가려주시면 좀 나을 것 같아요
저라면 블라인드 떼어내고 화이트 커튼 달아줄 것 같아요. 창가가되었건 옷장이 되었건 한명 가득차게 커튼 달아주면 좋을 것같고, 바닥 어두워도 밝은 침구 잘 어울려요. 좁은방에서는 패브릭 바꾸는게 제일이에요. 밝은색 토퍼도 낭낭하게 깔고 풍성한 느낌 주면 훨 괜찮을듯?!
옷을 간이 커튼봉 사용해서 화이트체크 커튼으로 가리고 창문은 글라스시트지붙여서 가리고 침구를 화이트톤으로 바꾸고 갈색화분에 초록이 를 하나들이고 볼전구를 침구 아랫쪽 테두리로 하면? 예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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